약사회 "약국 환산지수 인상률 5년 연속 1위 달성"
- 김지은
- 2022-06-02 15:5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약국은 지난해에 이어 최고 인상률인 3.6% 인상으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의협·병협·치협·한의협 등 전체 유형 중 5년 연속 1위 인상률을 달성했다.
약사회는 이번 계약으로 2023년 약국 조제수가 수입 증가분은 약 1645억원(환자본인부담금 포함)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국 당 연간 약 691만원의 추가 수입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영달 수가협상단장은 “어려운 협상 환경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협상에 임했다”며 “금번 환산지수 인상 노력과 더불어 약국 조제행위에 대한 적정보상 노력을 통해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8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9"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10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