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약국 조제용 감기약 부족 확인…대체조제 정보제공
- 김정주
- 2022-08-12 11:1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모니터링 후 제약사에 증산 독려...복지부, 의협에 처방 참고 요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로부터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감기약 수급 현황 점검결과'를 보고받고 이 같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해열진통제 등 감기약의 수급현황 모니터링과 신속 대응시스템 운영 결과, 전체 감기약의 공급량은 코로나19 확진자 대비 많다고 확인했다.
문제는 조제용 감기약이다. 당국은 조제용으로 사용되는 해열진통제 중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성분 의약품은 수급이 원활하지 않음을 확인하고, 대체 가능한 의약품의 정보를 약사회 등에 제공했다.
식약처는 모니터링을 통해 제약사에 공급량 부족이 확인된 조제용 감기약의 증산을 더욱 독려했다.
아울러 복지부와 협업해 상대적으로 수급이 원활한 의약품인 록소프로펜, 덱시부프로펜 성분 등 정보를 처방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의협 등 의사단체에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정부 감기약 시스템 허점...생산실적 없는 제품 등록
2022-08-11 11:36
-
정부 감기약 시스템 대부분 '공급 불가'…현장만 혼란
2022-08-10 17:27
-
정부 감기약 시스템 가동 첫날...조제약 품절대응 역부족
2022-08-10 11:12
-
"처방전 보면 한숨만"…AAP 대란에 약사들 스트레스
2022-08-08 12:12
-
약사회 "타이레놀ER·코푸정 등 10품목 공급해달라"
2022-08-09 10: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2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3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4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5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6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7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8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