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불량 회수대상 품목 43개? 38개? 왜 다르죠"
- 강신국
- 2022-10-21 12:0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발표 43개 품목엔 수출용 제품 5개 포함
- 의약사에 보낸 안전성 서한엔 국내 유통 38개 품목만 설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는 20일 케이엠에스제약서 제조한 레바코스정 등 43개 품목(자사제조 10, 수탁제조 33)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의약사에게 보낸 안전성 서한에는 38개 품목에 대한 회수조치가 이뤄진다고 돼 있어 약사들이 혼란이 커졌다.
이유는 식약처 발표자료에는 국내 유통되지 않는 수출용 제품 5개 포함돼 있었기 때문이다. 수출용 제품은 ▲케이엠에스제약 싸이스펙정500mg(시프로플록사신염산염수화물) ▲성원애드콕제약 성원애드콕시프로플록사신500mg정(염산시프로플록사신) ▲안국약품 안국레보설피리드정25mg ▲안국약품 안국시프로플록사신정 ▲한국유니온제약 유니시프로사신정500mg 등이다.
결국 의약사에게 보낸 안전성 서한에는 5개 품목이 제외돼 있는 셈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미 공지한 38개 품목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으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케이엠에스 여파 계속…보험중지 37개 중 9개는 급여 회복
2022-10-21 09:25
-
'GMP 원 스트라이크 아웃' 앞두고 적발…품질 관리 비상
2022-10-21 06:20
-
품질불량 43개 약 회수...약국 반품 준비, 일거리 늘어
2022-10-20 19:26
-
'레바코스' 등 케이엠에스제약 43품목 제조·판매 중지
2022-10-20 10: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