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프렌즈 렌즈용액·렌즈보존액’ 패키지 리뉴얼
- 최다은 기자
- 2026-09-17 09:39: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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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즈 신규 통합 BI 적용해 브랜드 이미지 일관성 강화
- 눈물과 유사한 pH 7.5의 의약외품 2종… 용도별 렌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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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JW중외제약은 콘택트렌즈 관리 제품인 ‘프렌즈 렌즈용액’과 ‘프렌즈 렌즈보존액’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에는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신규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했다. 제품별 디자인을 통일해 소비자가 프렌즈 브랜드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성분과 규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프렌즈 렌즈용액과 렌즈보존액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눈물과 유사한 pH 7.5로 설계해 콘택트렌즈 착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눈 시림과 따가움 등 자극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제품은 렌즈 관리 용도에 따라 구분된다. 프렌즈 렌즈용액은 콘택트렌즈 착용 전 렌즈 표면에 묻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헹굼용 제품이다.
프렌즈 렌즈보존액은 렌즈 착용 후 세척과 소독, 단백질 제거 등에 사용하는 다목적 용액이다. 렌즈를 착용하지 않을 때 보관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리뉴얼 제품은 전국 다이소와 약국,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프렌즈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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