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약, 반장들과 약배송 확대·기형적약국 현안 점검
- 강신국 기자
- 2026-09-08 11:2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김찬일)가 약국가 약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임이사들과 지역 반장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7일 저녁 9월 상임이사회 및 기형적 약국 관련 반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역약국가 내 현안과 비대면 약배송 관련 문제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약업정책을 공유하고 기형적약국의 문제점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시약사회는 비대면 약 배송 관련 대상 전면 확대에 대해서는 강한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고 9일 대한약사회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및 발대식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또한 관내 기형적 약국들의 문제점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의 대응책을 논의했다.
김찬일 회장은 "약국경영 어려움 속에서도 간담회에 참석해 준 상임이사님들과 반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회원약사분들과 약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회원들이 안정적으로 약국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2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3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 4내년 3월 특허만료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제네릭 첫 등장
- 5현대약품, 자사주 팔아 182억 확보…투자계획은 '깜깜이'
- 6국내개발 44번째 신약 허가…레코플라본 안구건조증 점안액
- 7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
- 81조 베팅한 SK바팜 신약후보물질 '오파칼림' 기대와 그늘
- 9김필종 유니즈랩 대표 "제약이 화장품 이기는 무기는 DDS"
- 10희귀·난치 본인부담 5%까지 단계적 인하…"연 8천억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