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하반기 리쥬란 교육·학술 프로그램 확대
- 최다은 기자
- 2026-08-11 10:37: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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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부산 ACE 세미나 시작…대전·대구·서울 등 주요 지역 순회
- 의료진·병원 구성원 대상 연간 20회 이상 프로그램 운영
- 3000명 이상 참여…학술·상담·산업교육으로 프로그램 세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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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파마리서치가 하반기에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리쥬란 교육·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연간 20회 이상의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000명 이상의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에게 대상별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의료진 대상 'ART(Aesthetic Reference of Top User) 심포지엄',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 병원 구성원 대상 'ACE(Aesthetic Counselling Expert) 세미나',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전반을 다루는 'AA CENTER(Academy of Aesthetics Center)' 등이다.
하반기에는 부산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대전·대구·서울 등 주요 지역에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RT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리쥬란을 비롯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의료진 강연과 패널 토론을 통해 다양한 임상 접근과 현장 경험을 논의하고 학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서울과 여수, 부산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대전과 서울에서 심포지엄을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ACE 세미나'는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다. 리쥬란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상담과 커뮤니케이션, 현장 VOC 대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부산·대구·서울에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하는 동시에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과 근무 여건에 따른 참여 제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AA CENTER'는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흐름과 최신 동향,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주제를 폭넓게 다루는 전문 교육 네트워크다. 특정 제품에 국한하지 않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파마리서치는 하반기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육 방식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회사는 지역별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교육을 함께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의 역할과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체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대표 브랜드 '리쥬란'을 중심으로 축적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교육 영역까지 확대해 병원 현장의 전문성과 산업 전반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의료진의 임상·학술 교류부터 고객 상담과 현장 실무, 산업 동향 교육까지 참여 대상의 역할과 직무 범위에 맞춰 프로그램을 세분화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주요 지역의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인사이트가 보다 폭넓게 공유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확인한 수요와 참여자 의견을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대상별 교육 콘텐츠와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리쥬란을 보유한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제품 공급을 넘어 산업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교육·학술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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