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반회 활성화 지원…의약품 교품방도 운영
- 김지은 기자
- 2026-08-10 14: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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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달 22일 관내 한 식당에서 상임이사, 반장, 여약사위원회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번이 첫 반장, 여약사위원 합동 회의이며 이번 자리에서는 약사회 여러 현안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날 약사들은 반모임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 16개 반 활성화를 위해 반회 진행 시 분회에서 식사 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약국 간 품절 의약품이나 낱알 등의 교품과 관련해 논의한 결과 분회 차원에서 약 교품방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송죽원(아동 양육시설), 디딤센타(노숙인 임시 보호시설)를 방문하기로 하고 관련 일정은 상임이사회에 위임해 일정을 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연석회의를 마친 후 제6차 상임이사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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