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중독재활-발달장애센터에 후원 물품 전달
- 강혜경 기자
- 2026-07-10 11:41: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김은주)가 중독재활, 발달장애센터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9일 여성알콜중독 재활시설 '카프 향나무의집'과 발달장애 청년허브 '사부작'을 방문해 냉장고와 짐벌 카메라 등을 기증했다.
김은주 회장은 "중독재활, 발달장애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기부하게 돼 기쁘다"면서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해 약사회 역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김은주 회장과 김소연·조송미 부회장, 심현지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10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