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김미숙 경기도의원, 도의회 제2부의장 선출
- 강신국 기자
- 2026-07-08 10:2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출신 김미숙 경기도의원(3선)이 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제2 부의장 선출됐다.
도의회는 7일 12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의장에는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3), 제1부의장에는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10), 제2부의장에는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이 각각 선출됐다.
김미숙 의원은 제2부의장 선거에서 금종례 의원(국민의힘·비례)을 누르고 재석의원 167명 중 142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미숙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앞에서 이끌기보다 곁에서 함께 걷고 뒤에서 힘이 되는, 모두의 부의장이 되겠다"며 "동료 의원들께 지칠 때 힘이 되는 ‘종합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어 오직 도민의 행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군포지역 당선자 가운데 유일하게 3선 고지에 올랐다. 김 의원은 숙명여대 약대 출신으로 군포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 대한약사회 보건환경위원장 등을 지냈고, 경기도의회에서는 보건·복지, 경제, 교육, 미래산업 분야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4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5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6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7"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8동성제약, 거래 재개…태광산업 체제 경영 정상화 시험대
- 9의원은 부평구청, 약국은 주안…매출 갈린 인천 핵심 상권
- 10휴온스엔, 프로·포스트바이오틱스 체지방 감소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