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회원 약사·가족 참여 나들이 행사 갖고 친목 도모
- 김지은 기자
- 2026-06-15 13:4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는 지난 14일 경기도 제부도 일원에서 회원 약사들과 가족이 함께하는 ‘2026 회원&가족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평소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에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배 회장을 비롯해 회원 81명, 회원 가족 109명, 사무국 직원 5명 등 총 196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약사회관에서 출발해 바다향기수목원을 방문해 산책하는 시간을 갖고, 제부도에 위치한 어가촌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오후에는 제부마리나에서 요트 체험을 진행해 서해 풍광을 감상하고, 자유시간에는 제부도 일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해 제부도와 전곡항을 잇는 해상 경관을 즐기기도 했다.
윤종배 회장은 “회원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회원 복지 향상과 약사 직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2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3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4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5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6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76.3 지선, 간호사 출신 11명 당선…간협 "축하합니다"
- 8OS 데이터 부재…논란의 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95월 누적 의약품 수출액 6조원…북미·중동↓ 유럽·아시아↑
- 10외국인이 먼저 찾는 화장품 '엑소프록실'…명동·홍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