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상반기 연수교육 진행…약사 140여명 이수
- 김지은 기자
- 2026-05-22 09:5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응급 대응·여드름 치료·제질약학·노인환자 상담 등 실무 강의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는 지난 16일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2026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회원 약사 약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지역 약국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김덕호 을지병원 응급실 교수가 ‘지역약국에서 알아야 할 응급상황 시 대응 매뉴얼’을 주제로 설명했다. 김 교수는 약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과 초기 대응 방법, 환자 안전관리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이어진 강의는 이혜영 약사가 ‘약국 실전 여드름 치료제 총정리–병태생리부터 의약품까지’를 주제로 여드름의 원인과 치료제 선택 방법, 실제 복약지도 사례 등을 소개했다. 구약사회는 특히 실제 약국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복약상담 사례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참석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의 후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3교시는 한상법 약사가 ‘환자의 마음을 알아주는 제질약학’을 주제로 환자와의 공감 소통 및 맞춤형 상담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마지막 강의는 김정은 약사가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약사의 품격을 높이는 일반의약품 상담법–노인 환자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노인 환자 상담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일반의약품 복약상담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