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스케이, 약국 전용 컨디션 밸런스 ‘시상편안’ 출시
- 김지은 기자
- 2026-02-11 14:5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엘스케이는 11일 약국 전용으로 출시한 컨디션 밸런스 관리 제품 ‘시상편안’이 출시 1주일 만에 1차 생산분 전량 소진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시상편안은 바쁜 일상 속 누적되는 긴장, 예민함, 심리적 부담감으로 컨디션 균형이 흔들리는 상황에 주목해 기획된 제품으로, 테아닌을 주 원료로 하며 과도한 자극 없이 컨디션 균형을 고려한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약국을 찾는 소비자 중에는 명확한 질환보다 몸이 쉬지 못하는 느낌, 긴장이 쉽게 풀리지 않는 상태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상편안은 이런 흐름을 상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엘스케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특정 기능을 강조하기보다 약사의 상담을 통해 소비자 상태에 맞게 안내되는 제품”이라며 “1차 완판은 제품 자체보다는 약국 현장에서의 상담 흐름과 잘 맞아 떨어진 결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엘스케이는 시상편안의 2차 생산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약국 상담 환경을 고려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