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생활건강, 일동헬스케어로 사명 변경
- 천승현 기자
- 2026-02-04 13: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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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 일동생활건강은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새 사명 일동헬스케어는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축적한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 영역, 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다.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의 기존 사업에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 이래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서비스 등 건강과 생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일동헬스케어는 ▲종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ㆍ‘지큐랩’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 다양한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선보였다.
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일동제약그룹의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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