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오너 2세 이병기 대표이사 회장 승진
- 이석준 기자
- 2026-01-06 0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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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신제약 오너 2세인 최대주주 이병기(69) 대표이사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김한기(73)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신신제약은 6일 이같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1대주주 이병기 회장은 2018년 1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지 8년 만에 부회장 자리를 건너뛰고 회장 자리에 올랐다. 2대주주 김한기 명예회장은 2022년 2월에 회장에 오른 바 있다. 김한기 명예회장은 이병기 회장의 매형이다.
이석준 기자(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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