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제약-피에르파브르, '덱세릴MD크림' 유통·판매 계약
- 김진구
- 2022-12-28 11:1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국내 발매…바르는 의료기기 보습제 시장 진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덱세릴MD크림은 덱세릴(Dexerl,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성분 크림이다. 기존 제품과 달리 의료기기(MD, Medical Device)로 구분된다. 프랑스에선 1991년 출시됐으며, 현재는 전 세계 57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국내에는 이달 초 발매됐다.
피에르파브르에 따르면 덱세릴MD크림은 유럽 전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보습제다. 스테로이드 43종, 파라벤 7종, 라놀린, 향료를 배제한 13가지 최소 포뮬러로 구성됐다. O/W(Oil in Water)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우수한 보습력을 갖추고 있다.
피에르파브르는 프랑스의 피부·비용 전문 제약사다. 아벤느, 르네휘테르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더유제약 관계자는 "바르는 의료기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고 기존 브랜드들의 입지가 견고하지만, 더유제약의 뛰어난 영업력으로 국내의 바르는 의료기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에르파브르 관계자는 "양사가 그간 피부과 영역에서 다져온 노하우와 덱세릴MD크림의 뛰어난 제품력으로 국내 런칭이 성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아토피 피부에 바르는 의료기기 '덱세릴', 국내 상륙
2022-10-25 14:42
-
직원이 만족하는 회사...'젊은 기업' 더유제약의 파격 복지
2022-01-20 06:17
-
더유제약, 복용편의성 높인 소염효소제 출시
2020-11-04 09: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