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TNF-α 억제제 처방 10건 중 5건은 아달리무맙"
- 김진구
- 2023-02-13 10:15:59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비드넷, 지난해 전국 10개 종합병원 처방데이터 분석
- 아달리무맙 이어 인플릭시맙>에타너셉트>골리무맙 순
- 적응증은 강직성척추염>류마티스관절염>크론병 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의료 빅데이터 연구분석 서비스 업체인 에비드넷은 지난해 전국 10개 종합병원의 처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TNF-α 억제제 중 ‘아달리무맙(제품명 휴미라)’이 가장 많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에비드넷은 지난해 전국 10개 종합병원의 TNF-α 억제제 처방 데이터 1만8371건을 적응증별·성분별로 분석, 발표했다.
에비드넷에 따르면 지난해 TNF-α 억제제가 가장 많이 처방된 약제는 아달리무맙으로, 전체의 50.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플릭시맙(제품명 레미케이드) 20.2%, 에타너셉트(제품명 엔브렐) 15.1%, 골리무맙(제품명 심퍼니) 14.0% 순으로 처방됐다.

적응증별로 가장 많이 처방된 성분을 살피면, 강직성척추염의 경우 에타너셉트(18.3%), 인플릭시맙(16.4%) 순이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아달리무맙(46.0%), 에타너셉트(30.2%), 골리무맙(16.4%) 순이었다.
반면 크론병은 인플릭시맙(54.2%)·아달리무맙(45.7%) 순이었고, 궤양성대장염에선 인플릭시맙(47.5%)·아달리무맙(32.2%)·골리무맙(20.3%) 순으로 분석됐다.

관련기사
-
'꺾이지 않는 성장세'...휴미라 작년 매출 27조원 또 신기록
2023-02-11 06:19
-
"5년 내 매출 1조원"…블록버스터 유망 글로벌 신약은?
2023-01-13 12:10
-
10년새 6개 출격...K-시밀러 면역질환 점유율 20% 돌파
2022-12-26 12: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삼천당제약, CPHI 첫 단독부스…먹는 인슐린 기술수출 노크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8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9유한, 감기약 '래피콜 파워' 3종 출시…"성분·복용 편의 강화"
- 10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