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텍이 지켜줄게요"…지오영, 알레르기약 신규 광고 공개
- 정새임
- 2023-03-31 09:5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자체 대중광고 진행…젊은 환자층 타깃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새 광고는 항히스타민제 중 폭넓은 인지도와 국내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지르텍이 다양한 알레르기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선택되는 ‘판매 1위 알레르기 치료제’임을 알리는 것에 주력했다. 그간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국내 판매 1위를 유지한 지르텍만의 이유있는 자신감을 광고에 담았다. 기존 의약품 광고 형식을 탈피한 감성적인 연출로 젊은 환자층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새로운 지르텍 광고 영상에는 꽃가루, 집먼지, 동물의 털 등으로 대표되는 주요 알레르기 유발물질들이 모델들의 일상에 등장한다. 각 상황 속 모델은 꽃가루가 가득한 꽃밭이 오히려 편안하다는 듯 꽃을 어루만지는가 하면, 집 안에서는 집먼지가 풀풀 날리는 상황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기도 한다. 또한 털 날림이 심한 고양이와 강아지들 사이에서 오히려 이들과 교감하며 즐거워하기도 한다.
광고는 '지르텍이 지켜줄게요'라는 키메시지와 함께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일상을 표현했다.
지오영은 신규 광고를 계기로 국내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 마케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창규 지오영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광고는 지르텍을 통해 알레르기질환으로부터 자유롭게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알레르기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국민 건강을 지키는 지오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지오영, 희귀필수의약품 유통사로 선정
2023-03-28 14:16
-
부광약품 "지오영과 일반약 협업 성과…매출 급성장"
2023-03-22 11:22
-
유통연합 PNK 일반약 마케팅 진출…"평생 파트너 될 것"
2023-03-16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삼육약대, '제명포럼'서 제약산업 변화·산업약사 미래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