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지오영과 일반약 협업 성과…매출 급성장"
- 정새임
- 2023-03-22 11:2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 협업 품목 매출 전년보다 두 배 증가
- 작년 11월 타세놀 등 24개 품목으로 협업 확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회사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양사의 신규 협업 품목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4.4% 급성장했다. 특히 레가론 현탁액과 외용제 7종은 양사 협업 이후 매출이 2.6배 증가했다.
부광약품은 2020년 9월 타벡스켈, 코트리나 캡슐의 유통 협업으로 지오영과 손을 잡았다. 지난해 11월에는 타세놀·코리투살 시럽·아락 제품군, 연고류 및 외용제 7종과 레가론 현탁액 등 총 24개 품목으로 협업을 확대했다. 양사의 협업은 다수 브랜드에 대한 전략적이고 이례적인 협업으로 주목받았다.
지오영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부광약품과 약국용 일반의약품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더욱 확대하여 브랜드를 성장하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은 "협업을 통해 부광약품과 지오영이 양사의 전문 핵심역량 강화에 더욱 주력할 수 있게 됐다"며 "지오영과의 협업을 통한 미래성장 가능성을 확인하여 향후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부광약품은 협업 제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 PM들이 지오영 전국지점을 순회하며 제품 교육과 프로모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치열했던 감기약 공급 작전...가동률 100%↑' 속출
2023-03-22 06:20
-
부광약품, 삼진 B형간염 치료제 '타프리드' 판매 계약
2023-03-20 09:41
-
제약바이오 5곳 중 3곳 수익성 개선...양극화 심화
2023-03-20 06:20
-
부광약품 "고함량 마그네슘 '엠지멕스 플러스비' 출시"
2023-03-06 10: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3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 8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9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10"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