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4일 용산 집회 취소...대약 결의대회로 힘 모은다
- 정흥준
- 2023-05-11 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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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서울역서 시민 대상 홍보물 배포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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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궐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약사회가 같은 날 회관에서 결의대회를 열기로 하면서 힘을 결집하기로 했다.
내일(12일) 아침 서울역에서 예정된 시민 대상 홍보물 배포는 그대로 진행한다. 24개 분회에서 참석해 약 150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시약사회는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전광판 광고 트럭을 운행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범사업과 플랫폼의 문제점을 담은 영상 광고로 대국민 홍보를 진행중이다.
한편, 대한약사회 결의대회 참석 대상은 약사회 회장단과 정책기획단장, 상임이사를 비롯해 전국 시도지부장, 임원과 분회장 등이다.
이날 약사회는 6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강행하려는 정부 정책을 규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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