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내달 12일 불용재고약 화형식
- 강신국
- 2006-03-19 21:3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품 비협조 제약사 1곳 선정해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가 반품 불가 제약사의 재고약을 모아 내달 12일 예정 되로 소각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최근 회장단·총무위원장·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3차 화상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도약사회는 보험약가인하에 따른 대책으로 리스트를 취합한 후 대한약사회와 협의키로 했다. 또한 반품불가 제약사의 불용재고약 화형식은 내달 12일 1개사를 선정해 진행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상반기 연수교육은 여약사위원회의 불우이웃돕기 자선 음악회를 겸해 시행키로 했고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사업은 현재 경주시에서 지난 1월부터 시행한 결과 잘 지켜지고 있어 전 분회에 확산시키기로 했다.
이택관 회장은 "우리 임원부터 솔선수범해 작은 것 하나부터 지켜나가면 시너지효과로 인해 다른 사항도 하나 둘씩 바로 잡힐 것"이라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