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인천지검과 약계 현안 논의
- 강신국
- 2006-07-12 11:0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사연 회장, 향정약 관련 약국가 애로점 건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11일 인천지방검찰청 마약조직폭력수사부를 방문,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회장은 이날 송세빈 부장검사와 향정의약품 관련 약국가 애로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 회장은 지난달 30일에도 인천지검 의약담당 부서인 형사4부 이승영 부장검사와 국상우 담당 검사를 면담하고 면대업소 척결과 비약사의 불법 조제행위 근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