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 등 도매상 15곳 KGSP 서류심사 통과
- 최은택
- 2006-07-12 12:3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 월정기 심사...마더스팜은 재심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명진약품 등 신규 도매상 15곳이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신규 도매상 16곳을 대상으로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를 실시한 결과, 15곳이 통과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서류심사를 마친 업소는 ▲명진약품(대표 허정수), ▲엠아이티에스(대표 정명수), ▲아인스팜(대표 한병준), ▲우리바이오텍(대표 김남희), ▲안진팜(대표 백승근), ▲이건약품(대표 김기홍), ▲영통약품(대표 이연철), ▲진성무역(대표 강호준), ▲한울메디팜(대표 문제철), ▲풍원약품(대표 이상필), ▲정진메디칼(대표 김범석), ▲엔에스제이메디칼(대표 김우정), ▲비엠디(대표 정연범), ▲에이치엔에프(대표 윤해영), ▲서전약품(대표 전영규) 등.
그러나 마더스팜(대표 최성옥)은 서류 미비로 재심의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