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소외아동 해외 문화체험 실시
- 강신국
- 2006-07-14 10:2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제적 어려움 겪는 청소년에 꿈과 희망 심어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3일 시약사회는 부산지부후원회 소망지회와 공동으로 '2006년 소외아동 해외문화체험' 열고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문화 체험팀은 소외아동 40명과 인솔자 30명으로 구성돼 일본 큐슈지역의 리조트형 테마파크인 하우스 텐보스, 쇼핑 일번지인 텐진지하상가, 캐널시티 등을 탐방했다.
박진엽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신의 열정을 포기해야 하는 청소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며 "이번 탐방으로 불우 청소년들이 자신감 향상및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