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가 직격탄 바이토린 제네릭…최고가 26→1개로 감소
- 이탁순
- 2023-09-08 12:08:23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20mg 제품군 제뉴원, 유나이티드 2개만 남아
- 10/10mg 중에서는 제뉴원사이언스 유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특히, 10/10mg 제품군에서는 제뉴원사이언스가 유일한 최고가 회사였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토린 제네릭은 이번 상한금액 재평가로 총 60개 품목(10/10mg 32개, 10/20mg 28개) 상한금액이 인하됐다.
이에 따라 10/10mg 제품군에서는 최고가 784원을 유지한 제품은 제뉴원사이언스의 바이테브정10/10mg이 유일했다.
기존에는 784원 최고가 제품이 26개가 있었다.
심바스타틴 함량이 20mg인 10/20mg 제품군도 최고가(1095원) 제품이 2개로 줄었다. 10/20mg 최고가 제품은 제뉴원사이언스 바이테브정10/20mg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심펙스듀오정10/20mg이 둘 뿐이다.
기존에는 22개 제품이 최고가였다.
오리지널 바이토린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실거래가 약가인하로 최고가에서 떨어졌다. 이에 바이토린정10/10mg은 781원, 10/20mg은 1091원이다.
기준요건 한 가지를 충족하지 못해 최고가에서 15%가 인하된 제품의 상한금액은 10/10mg이 666원, 10/20mg이 931원이다. 10/10mg 전체 35개 제품 가운데 666원은 32개, 10/20mg 전체 32개 제품 가운데 28개가 931원 최저가로 떨어졌다.
관련기사
-
텔미사르탄제제 405개 인하...제네릭 과열경쟁의 자화상
2023-09-08 06:20
-
제약 60곳, 등재약 절반 이상 인하...위탁제네릭 그림자
2023-09-07 06:20
-
"약가인하 불합리한데"...제약사들, 소송 카드 만지작
2023-09-08 06:20
-
약가인하 7천개 평균 年 4천만원 손실...9개는 10억↑
2023-09-06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10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