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종료'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약국 참여율 46%
- 강혜경
- 2023-10-23 17:51: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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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3992개 약국 중 1만1044곳 점검 완료
- 성실수행시 개인정보위 자료제출·검사 1년간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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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31일 종료되는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완료율이 46%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료일까지 일주일 가량의 시간이 남았지만, 아직까지 점검을 완료하지 않은 약국에서는 서두를 필요가 있다.

약사회는 "자율점검 신청 후 완료하지 않은 1264개 약국을 포함해 1만2948개 약국이 미완료 상태"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 시도약사회를 통해서도 자율점검이 회원신고를 마친 약국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 독려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자율점검은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을 통해 간소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율점검 성실 수행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가 1년간 면제된다.
아울러 약사회는 "약사회가 매년 실시하는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모든 사업장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관리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향후 회원약국에서 불필요한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점검은 대한약사회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바로가기]를 통해 실시가 가능하다.
올해 점검항목 수는 총 47개로, 자율점검 신청서 작성시 사전질문에 따라 점검항목 수가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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