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다각화 위해 피부관리특화약국 필요"
- 홍대업
- 2007-10-02 14:00: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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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홍순용 한약정책단장, 피부미용사제도 준비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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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홍순용 한약정책단장(관악구약사교육위원장)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08년도 제1회 피부미용사제도와 관련 약사들이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홍 단장은 “약사가 자격증을 취득하면 다각경영의 일환으로 피부관리특화약국이나 별도의 피부미용사를 두고 피부관리실을 운영할 수 있으며, 기능성화장품이나 피부관리제품도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제1회 피부미용사제도 시험은 내년 1월1일 이전에 필기시험만 합격하더라도 필기시험은 면제되며, 2년간 일반 및 피부 미용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2년간 실기시험을 치를 수 있다.
시험날짜와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큐넷’을 참고하고, 필기시험은 총정리 문제집 등을 구입해 약사 스스로 공부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홍 단장은 전했다.
그는 “피부미용사제도와 관련해 문의하는 회원들을 위해 여러 정보를 취합했으며, 한약위원회를 통해 각 분회에 인원파악에 들어갔다”면서 “실기시험은 회원파악에 따라 추천 학원들의 자세한 정보와 자체 준비반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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