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병원, 시어머니·며느리 행복사진 시상
- 류장훈
- 2007-10-04 1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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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 10주년 기념 행사…5일 병원 효성드림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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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원장 박경동)이 주최한 개원 10주년 기념 행사 시어머니와 며느리 행복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오는 5일 오후 1시 효성병원 별관 효성드림홀에서 열린다.
병원은 앞서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로 '딸 같은 며느리·친정 엄마 같은 시어머니'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 속에 담기위한 시어머니와 며느리 행복사진 공모전을 기획하고, 주제를 ‘정(情)’으로 선정해 작품공모에 들어갔다.
병원측은 공모된 사진에 대해 온라인 투표와 현장에서 스티커로 부착하는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최다 득표수, 심사위원 점수 등을 모두 합해 당선작을 결정했다.
그 결과 대상에는 시어머니 유종말 씨와 며느리 박선영씨가 선정돼, 3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 35만원 상당의 여성종합검진권 등 푸짐한 상품과 상장를 수여 받는다. 이밖에도 입선 등을 포함한 총 31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시상식이 끝나고 이틀 뒤 8일부터 31일까지 효성병원 '사랑의 브릿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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