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싸이로이드 제제 효능기준 강화한다
- 윤의경
- 2007-10-05 03:5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효기간 이내 효능 현행 90-110%에서 95-105%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갑상선 저하증 환자에게 사용되는 싸이로이드(thyroid) 제제의 효능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갑상선 저하증 치료에 사용되는 레보싸이록신(levothyroxine)을 함유한 약물들이 유통기한 이전에 이미 약효가 떨어지기 시작한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었는데 이번에 FDA가 조처를 취한 것.
FDA는 일부 싸이로이드 제제는 현재의 효능기준을 충족하여 시판됐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싸이로이드 제제보다 더 빨리 분해되는 경향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일례로 어떤 레보싸이록신 제제는 매우 안정적이어서 24개월 이내에 라벨에 표기된 효능보다 5%만 떨어진 반면 다른 레보싸이록신 제제는 9개월만에 효능이 10%나 떨어졌다고 말했다.
FDA는 레보싸이록신 제제들은 앞으로 유효기간 이내에 효능이 95%-105% 범위에 있어야 하며 새로운 기준에 적용에 앞서 제약회사에게 2년간 유예기간을 준다고 밝혔다.
FDA의 레보싸이록신 제제에 대한 현행 효능기준은 90-110%이다. FDA는 레보싸이록신 제제의 분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환자들이 약물을 건조한 장소에서 실온에 보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