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염진통제 486품목, NSAIDs계와 병용금기
- 가인호
- 2008-02-05 06:3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대웅제약 '에어탈'등 15개성분 19개 제제 대상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 '에어탈'(아세클로페낙) 등 소염진통제 15개 성분 19개 제제 486품목에 대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계열)와 병용투여가 금기됨에 따라 약국가의 철저한 복약지도가 요망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나프록센 단일제'등 15개 성분 19개 제제의 안전성 정보 평가 결과에 따라 의약품 등 안전성정보관리규정에 의거해 이같이 허가사항을 통일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소염진통제 대표성분인 아세클로페낙, 나프록센 성분 등은 앞으로 NSAIDs 계열과 병용이 금지된다. 식약청은 15개 소염진통제 성분의 경우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및 나프록센 유도체와 병용할 경우 이상반응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병용하지 않는다고 규정했다.
특히 아세클로페낙 성분의 경우 환자가 다른 약물 특히 디곡신, 항응고제, 경구용 당뇨병용제 또는 이뇨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하도록 명시했다.
또한 아세클로페낙의 경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와의 병용투여로 신세뇨관에서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이 지연되어 치명적인 메토트렉세이트의 혈액학적 독성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항암요법으로 사용하는 고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는 병용투여하지 않으며, 저용량의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투여시 신중히 투여할것을 경고했다.
이번 소염진통제 병용금기 대상성분은 ▲종근당 '낙센정' 등 나프록센 및 나프록센나트륨 단일제 62개사 85품목 ▲보람제약 '소리낙정' 등 디클로페낙 나트륨 33개사 45품목, ▲경동제약 '하이페낙주' 등 디클로페낙베타디메칠 아미노에탄올 단일제 34개사 51개 품목, ▲대웅제약 '에어탈'등 아세클로페낙 단일제 82개사 86개 품목 ▲광동제약 '광동스피딕연질캅셀'등 클로닉신 리신 단일제 48개사 58개 품목 총 486품목에 이른다.
식약청은 이번 허가조정과 관련 제약협회 등에 신속히 공고, 의약품을 취급하는 병.의원 및 약국에서 의약품 사용에 적정을 기할 수 있도록 협조할것을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