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논정' 등 20품목 금기약 삭감 추가
- 박동준
- 2008-11-04 06:29: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1월 병용·연령금기…대웅벤라팍신서방캡슐도 포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아제약의 '리피논정40mg', 대웅제약의 '졸피아트정' 등 20품목이 이 달부터 병용·연령금기 적용을 받는 의약품에 새롭게 포함됐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이 달부터 병용·연령금기 품목에 추가된 20품목을 포함해 지정된 성분 간의 병용이 금지된 병용금기 4만5797개 조합, 특정 연령대의 사용이 금지된 연령금기 504품목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 달부터 병용금기 적용을 받는 품목은 ▲동아제약 리피논정40mg ▲동광제약 다이아민엑스알서방정, 동광메로페넴주500mg ▲태평양제약 아리피드정10mg ▲한서제약 글루코닐엑알정 ▲대웅제약 대웅벤라팍신서방캡슐 등이다.
또한 한미약품 타리무스캡슐1mg를 비롯해 ▲대우약품공업 메토민엑스알정 ▲청계제약 디아포민엑스알정 ▲보령제약 보령파록세틴서방정12.5mg ▲다림바이오텍 테프론서방캡슐75mg ▲삼남제약 베녹신서방캡슐75mg 등으로 새롭게 병용금기 품목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한림제약 벤라신서방캡슐37.5mg ▲한국BMI 디아메트원엑스알정500mg ▲드림파마 이벤신서방캡슐37.5mg ▲유니메드제약 폴라리스정 ▲CTC바이오 다이나디핀서방캡슐 ▲한국산도스 미르탁스정30mg 등도 이 달부터 병용금기 의약품에 지정됐다.
연령금기 의약품에는 ▲대웅제약 졸피아트정 ▲명인제약 졸피신정10mg 등 2품목이 새롭게 포함돼 특별한 사유없이 18세 미만에 투여할 경우 급여비가 삭감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