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환자, 약국 방문당 일반약 2만원치 구입
- 허현아
- 2009-01-10 06:2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용횟수당 본인부담금, 건식-한약-일반약 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65세 이상 노인 환자들은 평균 47일에 한 번꼴로 약국에서 일반약 2만원 어치를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약을 구입에는 한 번에 4만여원, 영양보조식품 구입에 13만여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분석 결과를 보면 조사 대상 노인들은 6개월간 병·의원을 11.3회 방문해 18만3000원을 지출했다.
처방조제 환자는 약국을 10.8회 방문해 본인부담금 17만8000원을, 일반약 구입 환자는 3.8회 방문해 7만4000원을 썼다.
이외 한약방과 영양보조식품 등은 이용횟수가 4.3회, 2회 등으로 적은 반면 지출액이 많았다.
각 의료이용 유형별 이용횟수당 본인부담금은 ▲병·의원 1만6194원 ▲약국(처방·조제) 1만6481원 ▲약국(일반매약) 1만9473원 ▲한의원·한방병원 1만406원 ▲한약방 4만8604원 ▲기타 영양보조식품 13만4500원 수준이다.
한편 응답 노인들은 평균 3.1개의 의약품을 복용중이라고 밝혔다.
종류별로 알약(정, 캅셀, 가루약) 2.8종, 물약 0.09종, 바르는 약 0.04종, 붙이는 약 0.1종, 주사약 0.04종, 흡입약(분무약/스프레이) 0.02종을 복용했다.
또 약을 매일 복용하는 응답자가 전체의 96%를 차지했다.
월평균으로는 ▲20일 이상(1.2%) ▲15일 이상(0.7%) ▲15일 미만(0.8%), 일평균으로는 ▲1번(46.3%) ▲2번(33.2%) ▲3번(20.6%) ▲4번 이상(2.5%) 등으로 분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