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크리스탈생명과학 인수…완전 자회사 편입
- 이석준
- 2023-12-22 11:3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완제 의약품 생산 CAPA 확보…시너지 극대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완제 의약품 제조 및 판매 기업 크리스탈생명과학(대표 민병복)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휴온스는 크리스탈생명과학이 보유한 채무 160억원에 대한 담보 제공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휴온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CG인바이츠(구 크리스탈지노믹스)로부터 크리스탈생명과학 지분 100%를 확보할 예정이다.
휴온스의 이번 투자는 의약품 제조 사업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휴온스는 크리스탈생명과학 자회사 편입을 통해 고형제 등 신규 제품 생산능력(CAPA)를 확보하고 제조 효율화에 나설 계획이다. 그룹사 간 사업 시너지 창출에도 주력해 중장기적으로 헬스케어 시장 영향력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천구약, 가정 방문 '약물안전 케어서비스' 실시
- 2강서구약, 임원 워크숍 갖고 상반기 사업 결산
- 3"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4[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5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6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7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8"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응급실 환자 거부 '정당한 사유' 법으로 못 박는다…법안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