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조찬세미나 정례화…건강보장 난상토론
- 허현아
- 2009-01-28 16: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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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학계-공급자-시민단체 등 전문가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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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 의약계,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이 건강보장제도의 발전방향을 정례적으로 토론하는 장이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금요일 아침 7시30분 조찬 조찬토론회를 정례화해 각계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공단은 앞서 23일에도 DRG지불제도 개편방안을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조찬토론에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강길원 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이선희 교수가 초청 연자로 강연했으며 공단 본부 임·직원과 일산병원 관계자, 서울지역 본부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공단은 “공단과 입장차가 있더라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도로 금요 조찬 세마나를 정기 개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관련 현안 문제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 의견을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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