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시카이'·'잘트론' 병용금기 지정 추가
- 허현아
- 2009-02-04 10:0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케토롤락 트로메타민과 병용 제한…26개 조합 신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달부터 이부프로펜 성분약제 ‘덱시카이정’과 잘토프로펜 성분약제 ‘잘트론정’을 케토롤락 트로메타민이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약제 목록에 추가됐다.

이들 약제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되는 병용금기 성분은 ‘케토롤락 트로메타민’으로 동국제약 ‘케토라신’ 등 13품목이 각각 반영돼 총 26개 조합이 신설됐다.
이와함께 비티오제약의 ‘린코마인주300mg/1ml’와 ‘린코마인주600mg/2ml’(성분명 린코마이신), 태평양제약의 ‘글루포르민서방정500mg’(성분명 메트포르민 HCI) 등의 제품명 변경 내역이 16개, 1008개 조합에 반영됐다.
한편 이달 연령금기 약제 목록에 대한 변경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월 현재 병용금기 성분 조합은 4만4264개, 연령금기 성분 조합은 489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