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메텍정' 등 39품목 배수처방·조제 삭감
- 허현아
- 2009-02-11 09:4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경구약 647품목 공개 …39개 추가 2개 삭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추가 생산 사실이 확인된 39개 경구약이 저함량 두알 처방·조제 제한 목록에 새로 반영됐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갱신 ‘저함량배수처방조제 심사적용 품목(2월)’ 현황에 따르면 뉴로셉트정5mg·10mg(고려제약) 등 39품목이 추가 생산으로 목록에 진입하고, 셀타제정5mg(케이엠에스) 등 2품목은 빠졌다.
이번 신규 목록에는 올메텍정10mg·20mg·40mg(대웅제약), 코자르탄정50mg·100mg(동아제약), 부루펜정100·200mg·600mg(삼일제약) 등 주요 품목이 포함됐다.
또 유한양행 '로자살탄정50mg·100mg', 코오롱제약 ‘도네프정10mg·20mg’, 아스트라제네카 ‘’쎄로켈정25mg·100mg·300mg'과 ‘크레스토정5mg·10mg·20mg’, 한국유씨비 ‘케프라정250gm·500mg·1000mg’, 한미약품 '오잘탄정50mg·100mg'도 반영됐다.
이외 저함량 약제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 '셀타제정5mg·10mg'(케이엠에스제약), 저·고함량 상한가격이 변경된 ‘미라펙스정0.5mg·1mg’(한국베링)은 목록에서 제외됐다.
한편 2월 1일부터 심사적용 대상에서 빠진 ‘미라펙스정0.5mg·1mg’(한국베링) 외 신규 반영품목의 심사적용 시점은 4월 1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