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건강기능식품 기업 디렉토리북 발간
- 허현아
- 2009-02-25 09:1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특허 현황 등 수록…국내외 투자정보 제공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제약기업 디렉토리북 발간에 이어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체의 현황 정보를 담은 ‘건강기능식품 기업체 디렉토리북(2008 Korea Health Functional Food Industry Directory)’을 발간했다.
처음으로 발간된 건강기능식품 기업체 디렉토리북은 ▶기업의 주요현황 및 소개 ▶주요 제품정보 ▶R&D 연구 현황 ▶주요 특허보유 정보 ▶기업체 약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국·영문으로 제작된 발간 책자를 국내 투자은행, 협회, 정부 등 주요기관, 주요국(유럽, 미국, 일본 등) 투자은행, 협회, 각국 대사관, 정부 관련 유관기관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정명섭 진흥원 식의약산업단장은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 처음으로 발간된 금번 디렉토리북은 수록된 기업체에게 어떤 홍보자료보다 큰 효과를 줄 것”이라며 “국내 기술 및 제품을 조사하는 외국회사들에게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현황 등을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진흥원은 3월부터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idi.or. kr)에 다운로드 가능한 형태로 디렉토리북을 게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팀(02-2194-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디렉토리북은 진흥원이 기능식품 업체 22곳을 대상으로 2008년 12월 8일부터 2009년 1월 3일까지 4주간 설문 및 전화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4'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5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6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7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