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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제온' 강제실시 청구 배경과 성과 토론

  • 최은택
  • 2009-06-18 16:37:53
  • 정보공유연대, 25일 정례 세미나

정보공유연대는 정례세미나 제5차 ‘이달의 토크’ 주제로 ‘에이즈치료제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배경과 성과’에 대해 토론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토론에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변진옥 정책위원과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의 정정훈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한다.

한편 정보공유연대 등은 지난해 12월 23일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서를 특허청에 제출했었다. 국내에서는 네번째, 의약품 분야에서는 1993년 사후피임약 ‘미페프리스톤’, 2002년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에 이어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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