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제온' 강제실시 기각 특허청 규탄 회견
- 최은택
- 2009-06-22 14:0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환자단체, 23일 서울특허청앞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시민단체와 환자단체들이 에이즈약 ‘푸제온’ 강제실시 재정신청을 기각한 특허청 규탄 기자회견을 23일 오후 2시 서울특허청 사무소앞에서 갖는다.
이날 회견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이상호 사무차장의 사회로 정보공유연대 홍지, 공감 정정훈 변호사, 인권운동사랑방 명숙, 에이즈인권연대 나누리플러스 윤가브리엘씨 등이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의 의미와 경과, 환자의 인권과 생명권 등에 대해 규탄 발언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