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통풍 치료 신약 '페브릭' 국내 허가
- 가인호
- 2009-07-02 10: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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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여 년 만에 통풍-고뇨산혈증 치료제 신약 국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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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일본의 테이진 제약 주식회사가 개발한 통풍ㆍ고뇨산혈증 치료제 ‘페브릭80mg’(Feburic. 성분명:febuxostat 80mg /페북소스타트 80mg) 의 한국 내 품목허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페브릭’은 테이진 제약이 개발한 고활성 크산틴 산화효소 억제제 (Xanthine Oxidase Inhibitor, XOD)로 저용량에서도 강력한 뇨산생성억제작용을 나타내 1일 1회 복약으로 뇨산치를 치료목표치까지 확실히 저하, 유지시키는 것이 가능함이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또한 경중등도의 신장기능저하가 보이는 환자에 대해서도, 용량조절 없이 투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설명.
테이진 제약과 페브릭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SK케미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험공단에서의 보험 상한금액 결정 과정이 끝나는 2010년 상반기 경에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페브릭’은 개발국인 일본에서는 아직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Takeda Pharmaceutical North America社가 FDA의 승인을 획득하여 지난 3월부터 발매를 개시했다.
이인석 대표는 “좋은 신약이 나오더라도 시장규모가 작다고 외면한다면 환자들에게서 적절한 치료의 기회를 뺐는 것과 같다"며 "우수한 의약품의 생산, 공급을 확대시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페브릭 발매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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