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미국 오큐젠 망막색소변성증약 물질 도입
- 이석준
- 2025-09-17 10:3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CU400’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안과 라인업 강화
- 국내 RP 환자 새로운 치료 옵션 제공 기대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현재 OCU400은 글로벌 임상 3상 단계다. 오큐젠은 2026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글로벌 임상 결과와 허가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망막색소변성증은 유전적 요인으로 망막이 점진적으로 손상돼 시야가 좁아지고 결국 실명에 이를 수 있는 희귀질환으로 국내 환자는 약 7000명으로 추정된다. 광동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 제공은 물론 기존 노안·소아근시 파이프라인과 더불어 안과 분야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국내 망막색소변성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 임상이 완료되는 대로 조속히 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노안 치료제 후보물질 브리모콜(Brimochol), 소아근시 신약 후보물질 NVK002, 안과 희귀질환 치료제 락손(Raxone)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며 안과 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2대법 "사무장병원 진료비 부가세 대상"…면대약국도 영향권
- 3승진·공동대표·증여도 함께…삼진제약 공동승계 '발맞춤'
- 4HK이노엔 케이캡, 국내 P-CAB 최다 6개 적응증 확보
- 5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6한약사회 "원외탕전실 불법 사전·무자격자 조제 근절해야"
- 7상반기 매출 1천억 ↑ 7개…셀트리온, 시밀러 세대교체 가속
- 8외국인 개인정보 도용 마약류 처방·투약…식약처, 관리 강화
- 9휴온스랩, ADC 피하주사 플랫폼 특허…하이디퓨즈 적용 확대
- 10동아쏘시오, 첫 분기 매출 4천억↑…제약·용마로지스 고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