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독서경영으로 불황극복 나선다
- 가인호
- 2009-09-10 1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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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프로그램 도입, 전 임직원 독후감으로 의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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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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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이성우 대표를 비롯한 본사 전 임직원이 아시아의 빌게이츠로 불리는 스티브 김의 성공 신화를 다룬 ‘꿈, 희망, 미래’를 권장도서로 선정, 9월 한 달간 개인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 독서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꿈, 희망, 미래’는 먼 미국 땅에서 동양인으로 드물게 IT업계에서 신화와 같은 성공을 이룬 아시아의 빌게이츠 스티브 김의 성공스토리를 다룬 책.
삼진제약 독서경영은 이성우 사장의 제의로 지난 2007년부터 권장 도서를 선정, 직원들에게 1권씩 나누어 주고 독후감을 제출케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성우 대표는“꿈과 희망, 미래를 이야기 하는 스티브김의 성공신화는 끝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일궈낸 기업의 성취,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를 홀연히 버리고 국내에 돌아와 자선사업가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용기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며“국가적으로 불황 극복을 위해 나서고 있는 이때, 비록 작은 책 한권이지만 우리 삼진제약 임직원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열정을 깨우고 창조적 개인역량을 드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는 그동안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결속, 사기 진작을 위해 찜질방 토크, 단체 공연관람, 구두방, 옷다림질 서비스 같은 스킨쉽과 기살리기 경영을 실천, 경영자와 직원 간 거리감을 없애는 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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