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사의 화끈한 월드컵 마케팅
- 이현주
- 2010-06-17 06:1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근 모 외자사가 도매업체 사장들과 영업유통 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국내사 관계자들을 데리고 2010 월드컵이 한창인 남아공을 향해 출발했다.
1인당 소요경비가 1000여만원이 넘는데다 총 1억원이 넘는 비용을 투자했다는 후문.
일반약 유통망을 변경하고 실적이 다소 주춤하다보니 매출증대를 위해 월드컵 마케팅 강수를 뒀을 것이란 추측이 다수.
월드컵시즌 이후 이 회사의 일반약 매출변화가 궁금할 듯.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