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 매각 무산, 인수대금 미입금 원인
- 가인호
- 2010-07-29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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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이전 및 경영권 이전 계약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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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원대 매각이 예정돼 있던 우리들제약의 M&A가 결국 무산됐다.
우리들제약은 28일 공시를 통해 주식 양도 및 경영권이전 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우리들제약측은 기 공시됐던 최대주주등 보유주식양도 계약이 일정과 다르게 진행됨에 따라 계약 해제를 했다는 것. 이에앞서 김수경 회장 등 7명(최대주주)은 보유주식 1752만여주와 경영권을 200억원에 박준영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하지만 인수자 박준영씨가 중도금과 잔액에 대한 지불을 이행하지 못해 결국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분석된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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