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유통일원화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야"
- 이상훈
- 2010-08-26 08:5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폭우 속 유통일원화 유예 1인 시위 강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23일 오전 복지부 앞 1인시위에 나선 강대관 정진메디팜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제약협회의 유통일원화 유예 동의는 생산자의 시각에서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를 거친 후 결정한 것이라 더욱 의미있다"며 "복지부도 업계의 의견을 존중하고 충분히 반영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4일 신민철 NS팜 부장은 "제약회사들이 종합병원 시장을 놓고 도매회사들과 영업경쟁을 하게 되면 제약 고유의 전문영역에 주력할 수 있겠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신 부장은 "세미병원을 주 영업망으로 갖고 있는 도매회사 직원들도 유통일원화 폐지 파급력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1인시위에 나선 취지를 밝혔다.
지난 25일 시위에 나선 이상헌 부림약품 대표(도협 이사)는 "이미 도매업계를 둘러싼 급격한 약업계 제도변화로 한 치 앞이 불투명한 시점인데, 유통일원화마저 폐지되면 도매업계는 큰 혼란기를 겪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복지부도 장관 신임 등 내부 변혁을 맞고 있는데, 유통일원화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17일째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1인시위 현장에 격려 방문한 도협 이한우 회장은 "폭우 속에서도 이어지는 1인시위가 유통일원화 폐지로 풍전등화 같은 도매업계의 상황을 보여주는 듯 하다"며 "도매업계의 호소를 정부가 귀기울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4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9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 10여의도역 Vs 영등포역 상권 의원·약국 매출 지형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