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영어로 환자 진료하기' 출판
- 이상훈
- 2010-09-05 2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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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정·외국인 환자 진료에 도움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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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부터 진행해왔던 한올바이오파마의 학술마케팅이 이번에는 이색 책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최근 국내거주 외국인 환자와 다문화 가정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영어로 환자 진료하기(저자 전기엽, 강태성)'를 펴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한국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환자와 다문화 가정 환자들이 의료진과 영어로 문진을 하고, 치료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기가 한층 수월해지도록 쓰여 진 책이다.
이 책은 진료를 위한 의료영어와 응급상황, 진료를 위한 임상실습 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료과정이 매뉴얼화 되어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책은 국내거주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의 진료와 다문화 가정 환자뿐만 아니라 해외 의료 봉사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학술 마케팅은 당장의 실적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최신 학술정보를 통해 의료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이는 결국 환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으로 돌아간다"며 "이러한 의학정보 제공이야 말로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제약기업으로서 반드시 해야 할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동안 한올바이오파마는 외국계 제약사의 전유물로 여겨져 온 학술마케팅에 집중해 왔다.
2009년에는 병리, 해부학적 내용을 그림과 도표로 쉽게 설명한 'HANALL ATLAS'와 약물상호 작용에 대한 내용을 주요 논문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Drug Interaction' 등의 책자를 출판,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또한 지난 2005년부터 '최신 학술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학술 마케팅으로 의사 및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최신 논문을 요약, 서비스하고 있으며 가장 임상적 의의가 있는 두 편의 글을 매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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