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1개국 도매협회 "유통일원화 꼭 필요한 제도"
- 이상훈
- 2010-10-04 08: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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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PW 서울총회서 지지 서명 운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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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은 13~14일 IFPW 서울총회장소인 신라호텔에 협회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의약품유통일원화제도 타당성과 현재 닥쳐 온 일몰제 위기를 알리며 해외 약업계 종사자들의 유통일원화 지지 서명운동을 벌인 바 있다.
이에 서울총회 종료 후 집계한 결과 미국, 유럽권 인사 29명, 일본 25명, 중국 41명, 내국인 등 기타 28명 등 총 123명이 지지서명에 참여했다.
특히 중국에서는 서울총회 등록인 모두가 지지의사를 밝혀 한국 의약품유통업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한우 회장은 "전세계 약업계 인사들이 한국의 의약품도매유통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진심어린 지지를 보내와 감사하다"며 "정부에서도 이 같은 업계의 목소리를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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