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병상·진료 장비 지역할당제 도입 필요"
- 최은택
- 2010-10-05 15: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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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희 장관, 원희목 의원 개선 지적에 공감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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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복지부장관은 의료기관 병상과 진료장비 지역할당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5일 복지부 국장감사에서 원희목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을 위해 병상할당제 도입이 절실하다는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은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그는 “병상 뿐 아니라 진료장비도 과잉 공급돼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지역별로 병상과 장비 할당제가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양승조 민주당 의원도 원 의원의 지적에 대해 동의한다면서 민주당 보건의료 개혁방안을 참조해 제도를 정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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