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장관 "쌍벌제 입법취지 훼손 않겠다"
- 이탁순
- 2010-10-05 15:2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양승조 의원 지적에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재 입법예고 중인 쌍벌제 하위법령에 대해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리베이트 근절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5일 열린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양승조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양 의원은 "하위법령에 따라 합법화된 리베이트만 최대 6472억원"이라며 "쌍벌제 하위법령을 보면 과연 복지부가 리베이트 근절 의지 있는지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