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질환자 매년 7만명 이상씩 증가"
- 최은택
- 2010-10-07 11:02: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성진 의원, "가임기 여성에 특히 위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갑상선 장애로 진료를 받는 환자가 매년 7만여명 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민건강보험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공성진 의원(한나라당·강남을)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8년간 갑상선 장애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02년 39만8867명에서 2009년 91만2859명으로 연평균 7만여명이 늘었다.
30대 이후 연령층에서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는 이 질환(30대 90%, 40대 126%, 50대 219%, 60대 175% 증가)은 태아의 뇌발달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임신중독증, 태반조리박리, 심장기능이상, 저체중 등을 유발해 특히 가임기 여성에게 위험한 질병으로 지적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