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반세기 외길 걸었다…창립 50주년 맞아
- 가인호
- 2010-10-15 11: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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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보비르 등 신약 보유 기업 자리매김, R&D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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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15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거행했다.
이성구 사장은 "빠른 시대변화에 적응하여 생존할 수 있는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 도전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영업, 생산, 지원부서들은 혼연 일체가 되어 회사의 주어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급변하는 의약정책에 대해 부광약품은 오리지날 위주의 탄탄한 제품 구성과 신약 개발의 꾸준한 R&D 투자로 극복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사장은 이어 새로운 B형 간염 치료제,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계열사 안트로젠의 폐 동맥고혈압 치료제 등 개발 진행중인 신제품들을 언급하며 신약의 긍정적인 전망과 가능성은 앞으로 부광약품의 미래를 밝게 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20년 근속수상자로는 생산3팀 이병석 팀장을 포함해 9명, 10년 근속 수상자에는 마케팅1팀 권순일 총괄팀장을 포함해 17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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